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, 작은 공 하나를 두고 웃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이 더욱 값지게 느껴집니다.
그 특별한 하루를 임원님과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.
성동구상공회 회장 유 기 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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